자신의 분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.
낮은것뿐이 아니라 높은것도..
그 자신은 꽤나 높은 위치에, 보통사람과는 다른 위치에 설수있는데.
안타까울뿐이지만.. 말해야뭐해 자신이 느껴야 알수 있는걸...
왜 다들 후회하고나서 이건 아니었는데 라고 하는걸까..
정말 후회한다고 해봐야 그때가서 달라질수 있는건 없는데..
자신의 분수와 설 위치를 모르는것만큼 우매하고 불쌍한 사람은 없다고봐.
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달라져야지 하는 생각을 했으면 하는데..
이래봐야뭐해 이런생각을 하고있는 내 시간이 아까울 뿐이지.. 그 시간을 나한테 쓰자.......
근데 그만큼 아까운 사람들이 있으니깐..................
낮은것뿐이 아니라 높은것도..
그 자신은 꽤나 높은 위치에, 보통사람과는 다른 위치에 설수있는데.
안타까울뿐이지만.. 말해야뭐해 자신이 느껴야 알수 있는걸...
왜 다들 후회하고나서 이건 아니었는데 라고 하는걸까..
정말 후회한다고 해봐야 그때가서 달라질수 있는건 없는데..
자신의 분수와 설 위치를 모르는것만큼 우매하고 불쌍한 사람은 없다고봐.
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달라져야지 하는 생각을 했으면 하는데..
이래봐야뭐해 이런생각을 하고있는 내 시간이 아까울 뿐이지.. 그 시간을 나한테 쓰자.......
근데 그만큼 아까운 사람들이 있으니깐.......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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